Seismology
스페이스린텍의 미세중력 기반 연구용 드롭타워
스페이스린텍의 ‘예미 드롭타워’는 정선군 한덕철광내 수직갱도 공간을 활용한 실험장치로, 지상에서 우주의 미세중력 환경을 구현합니다.
600m 깊이의 수직 공간은 실험 모듈을 자유 낙하 시켜 약 10⁻³~10⁻⁶ G 수준의 미세중력 환경을 장시간 구현할 수 있으며, 짧은 미세중력 유지시간(15초 이내)의 낙하 구간 동안 오가노이드 배양 시험, 세포 내 유전자 주입 실험, 반도체 공정 실험 등에 활용됩니다.
예미 드롭타워 spec
- 시스템 유형 : 견인식 자유 비행 타워 (Pull-type free-fly tower)
- 총 길이 : 600m
- 자유 비행 길이 : 400m (미세중력 실험 구역)
- 미세중력 유지시간: 약 15.0초
- 도달 가능한 미세중력 수준 : 10⁻³ ~ 10⁻⁶ G
- 목표 페이로드 무게 : ~5kg (설계에 따라 달라짐)
- 탑재체 구획 : 현재 직경 300 mm (확장 가능)
- 주요 응용 분야 : 생물학, 의학, 생명 과학, 유체역학, 기타
- 기상청 지하심부 암반실험실 시설 구축('20. 12.)
- 기상청 국가지진관측망(정선특별관측소(JSTB)) 신설∙운영('21. 7.)
- 국가 K테스트베드* 운영('21. 11.) 및 산∙학∙연 대상 지진분야 테스트베드 운영 중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시제품의 실증을 위해 공공기관의 실증인프라를 제공하고, 판로확대까지 연계하는 국가 통합 지원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