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명강 / 마법의 탄환, 바이러스를 쫓다 |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의 면역학 강의 | 보이지 않는 침입자들의 세계
마법의 탄환, 바이러스를 쫓다 |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의 면역학 강의 | 보이지 않는 침입자들의 세계
우리는 항체면역반응에 대해 언제 처음으로 알게되었을까요?
1900년대 이전까지 우리는 항체가 피에 녹아있는 단백질이고, 특정한 균마다 특정한 항체가 있다는 사실까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것을 특이성이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인 면역학이 발달하기 전까지 항체의 특이성은 생물학 관점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1910년대부터 항체의 특이성은 빛을 발하게 되었브니다.
정밀유도미사일처럼 해결해야할 적을 찾아가는 항체, 독일의 면역학자가 제시한 Magic Bullet(마법의 총알) 개념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면역시스템의 분업에 대해 알바봅니다.
출처: 서가명강
https://youtu.be/cP-H44I6iN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