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바이러스 면역 연구센터장에 신의철 KAIST 교수 선임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의 두번째 연구센터장으로 신의철(50)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선임됐다.
15일 기초과학연구원(IBS)에 따르면 지난 7월1일 설립된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는 대한민국의 감염병 안보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BS는 연구소와 2개의 연구센터를 이끌어 갈 최영기 신임 연구소장(겸 신변종 바이러스 연구센터장)과 신의철 바이러스 면역 연구센터장 선임을 발표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785627